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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도시3 정보,출연진,평점

by 99년생둘기 2023. 6.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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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도시 정보

■출연진

■평점

범죄도시 3 포스터

 

 


범죄도시 3 정보

 

 


범죄도시가 개봉 3일 만에 200만 관객을 돌파할 정도로 엄청난 흥행과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영화를 전반적으로 훑어보며 좋았던 점과 조금 아쉬웠던 부분까지 총 정리해서 리뷰해 보겠습니다. 
영화에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니 아직 보지 않으신 분들은 참고바랍니다. 

출근 시간 길을 막고 행패를 부리던 깡패들에게 묻지마 폭행이냐며 순식간에 제압하고 영화가 시작됩니다.
가석도는 팀장 장태수에게 스카웃되어 서울 광수대로 오게 되었습니다. 
회사를 옮기고서도 팀원들 간의 특유의 케미는 여전했습니다. 마석도에겐 엄청 작아 보이는 손거울부터 값비싼 공진단을 최소 10개는 먹은 듯한 유모 장면은 극장을 빵빵 터뜨리는 데 충분했습니다.  
이번 작품은 특히 더욱 화려하고 스타일리시해진 액션이 매력 포인트 중 하나였습니다.
마석도의 시원시원한 한방 펀치뿐만 아니라 고고에서 나오기 힘든 스피드를 활용한 연타가 많이 등장하죠. 
마석도가 복싱을 베이스로 한 시원한 연타가 관객들의 눈을 사로잡습니다.
솔직히 말하면 비현실적이지만 영화를 볼 때만큼은 정말 실제로 나는 소리인 것 같은 연출도 매력적이었습니다. 
기존 범죄도시 시리즈가 마치 누아르물처럼 범죄와 잔혹한 악당을 중심으로 포커스가 집중되고 간간이 터지는 웃음이 첨가되었었다면
 이번 작품은 마치 극한 직업을 떠올리게 하는 사건 수사 중심에 웃음을 첨가한 코믹 영화인 것처럼 느껴지기도 합니다.
실제로 대부분의 시퀀스에서 범죄도시표 유머들이 대거 등장하며 계속 웃음 포인트가 등장하기도 했습니다.
보통 영화가 시리즈로 진행되면 아무래도 기존 작품의 특징을 가져올 수밖에 없어 자칫 지루해질 수가 있습니다. 
이번 작품은 전작의 작품성은 그대로 가져오면서 변주도 추가되었습니다. 
나쁜 놈들은 그냥 잡는 거라는 영화의 주제처럼 벌떡 일어나 악당들을 날려버리는 장면은 시원한 카타르시스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범죄도시 출연진

 

주요 인물에는 마석도역을 맡은 마동석, 주성철역의 이준혁, 리키역의 아오키 무네타카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 인물은

장태수역의 이범수
김만재역의 김민재

정다윗역의 김도건

양종수역의 이지훈


인천북부경찰서 마약반에는 
정경식역의 류성현
황동구역의 최동구
공태일역의 이세호
주성철 무리
김용국역의 한규원
이강호역의 최우준
이치조구미
마사역의 이태규
마하역의 홍준영
토모카와 료역의 안세호
히로시역의 강윤
이치조역의 쿠니무라 준[특별출연]
클럽 오렌지
이상철역의 최광제
이상철여자후배 역의 배소영
자동문역의 신현용
중국 마약 밀매단
진회장역의 심영은
백사장역의 김기호
그 외
김양호역의 전석호
초롱이역의 고규필
미미역의 배누리
장이수역의 박지환[특별출연]

 

 

 

 

 

범죄도시 3 평점

‘범죄도시 3’가 개봉 초반부터 많은 관심을 받으며 극장가에 좋은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현재는 CGV 골든에그지수 96%, 롯데시네마 관람객 평점 9.2점, 메가박스 실관람 평점 9점, 네이버 관람객 평점 7.99점 등 좋은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이전 시리즈들의 흥행을 이어서 이번 시리즈도 많은 호평을 받으며 해외 많은 팬덤을 보유한 다른 시리즈 영화처럼 우리나라의 하나의 흥행시리즈물로서 자리매김할 수 있을 지도 기대를 많이 받고 있다.'범죄도시 3'에 대한 이동진 평론가는 3점대의 평점을 메겼으며, 이를 본 네티즌들은 "3점이면 볼만하다", "점수를 잘 준 편이다. 이 정도면 봐도 된다", "나쁘지 않다는 뜻인 거 같다.", "시원한 액션을 원한다면 봐도 좋다.", "액션과 개그를 동시에 잡았다.", "", "3점 정도면 높은 수준이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

 

 

 

범죄도시 3 아쉬운점 

새로 바뀐 팀장 장태수가 초반 큰 웃음을 주긴 했지만 상대적으로 적은 분량과 마석도와의 케미가 살짝은 어색하다는 반응도 많았습니다. 
물론 성난 황소에서 찰떡 호흡을 자랑했던 김민재 배우는 마치 몇십 년 함께 근무한 것 같은 특급 케미를 보여줬습니다. 
웃음 쪽에서 조금 분량이 부족했던 것 같아 4편에서의 활약이 더욱 기대가 됩니다. 
마지막으로 아쉬웠던 점은 빌런이 더블 캐스팅이 되다 보니 각자의 매력이 조금은 분산된 것 같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특히 주성철은 뭔가 극악무도한 악당이라기보다 살짝은 몸을 사리는 느낌이 들어 아쉬웠다는 평이 많았습니다. 
리키도 칼잡이라는 설정으로 화려한 액션을 기대하기도 했지만 15세 관람 등급을 의식해서인지 야쿠자 회장이 인정할 정도의 화려한 검술과 싸움 실력은 잘 보여주지 못한 것 같아 조금 아쉬웠네요.
하지만 두 빌런 모두 마석도가 쉽게 이기긴 힘들 정도로 강력한 빌런이었던 것만은 분명합니다. 
 




범죄도시는 이제 어엿하게 007이나 스타워즈 분노의 질주 같은 한국을 대표하는 프랜차이즈 영화로 자리매김했는데요. 
여러분은 범죄도시 3 어떻게 보셨나요? 댓글로 남겨주셔서 다양한 의견 같이 공유하며 즐겼으면 좋겠습니다.